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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트 일가: 1941-1945

제2차 세계대전 중, 마을 학교에서 관리인으로 일했던 메리 스코트는 딸 애니, 사위 리차드 린치, 그리고 손자 리차드를 이 집의 1층에서 살게 했습니다. 메리의 아들, 로이와 아서는 군 복무를 하고 있었습니다. 애니와 리차드는 마을의 군수 공장에서 일했습니다. 그리고 메리는 가정 생활을 검소하게 함으로써 전쟁에 동참했습니다. 부엌은 메리 스코트의 모든 생활의 중심 장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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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스코트는 어떻게 전쟁 지원에 도움을 주었을까요?

이 방에는 그 단서들이 많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정부는 애국의 의무로 텃밭 가꾸기와 통조림 만들기를 장려했습니다. 메리는 "승리의 텃밭"을 가꾸며 텃밭에서 난 채소를 유리병 통조림으로 만들어 보관 사용함으로써 나라의 농산물이 군대를 위해 쓰여지도록 하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녀는 폭약에 쓰여질 고기 기름과 베이컨 지방, 전쟁 물자로 재활용될 금속 박편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설탕, 신선한 고기, 버터, 치즈, 커피, 통조림 등을 배급하는 정부의 식량 배급 계획에 따라 부족한 재료로 요리를 하는 방법을 고안했습니다. 메리의 어린 손자도 부엌과 텃밭에서 그녀와 함께 자기의 몫을 했습니다.


왼쪽에 있는 3면으로 된 케이스에서 관람을 계속하세요.

전시에 가정에서 일하는 여성들

전시에 가정에서 일하는 여성들

메리 스코트의 딸인 애니는 전시 생산국에서 일했던 수 천명의 미국 여성들 중의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녀는 발사체가 표적물에서 일정 거리 이내에 있을 때 폭발 할 수 있게 하는 근접 전파 신관을 만드는 공장에서 일했습니다.

근접 전파 신관, 약 1945년경

로이 린치가 착용한 미국 해군 계급장은 그가 1940년대 3급 갑판 하사였음을 보여줍니다.
 

시민 병사들

1942년 10월에 해군에 입대한 메리 스코트의 아들 로이는 제2차 세계대전 중 군복무를 한 1,600만 미국인 중 한 명이었습니다. 그는 상륙함에 배속되어 오키나와, 이오지마를 포함한 태평양 지역 6 건의 전투에 참여하였습니다. 로이가 1945년 말에 전쟁이 끝난 후 16 Elm Street로 귀가하자, 그의 어머니가 안도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관람 장소는 갤러리를 나갈 때 왼쪽 벽면 패널입니다.